프리퀀시
2000년작
근데 어쩌냐
난 동감 이야기도 알고(보진 않았고)
말할 수 없는 비밀도 봤고
나비효과도 봐버렸는데
너무 뻔하다 그땐 안 뻔했나?
해피엔딩으로 기어코 끌고 가려는 이야기가 불편하다.
다 잘될 줄 알았다.
알고 보는 해피엔딩은 찝찝하구나.
세븐파운즈
시놉시스만 듣고보면 좋은 소재다
실수로 7명의 목숨을 잃게 한, 자가 7명에게 희망을 선물하려는 이야기 그리고 그의 충격적인 마지막 선택
근데 왜 그 실수가 자동차사고냐... 아 진부해
그리고 그 마지막 선택은 왜 자살이냐 그것도 기증을 위한. 아 진부해. 진부해 죽을 거 같아.
그리고 미국영화에서 주인공이 사랑에 안 빠지는 건 애초에 기대하면 안 되는거냐 아우 씨.
그 여자의 최강 민페 멘트.
"알아요. 곧 죽을 여자와는 어울리고 싶지 않겠죠."
야이 씨댕것아, 지금 골수 빼주고 와서 헉헉대는 사람한테 그게 지금 할 소리냐
카고 이 지지바야
남자가 지난 사랑 얘길 묻지 말라고 하면 배려하는 맘씨가 좀 있어야지 이건 뭐 떽떽거리더니 지가 오히려 화내면서 가고 ㅈㄹ
어찌되든 윌스미스 뒷태와 연기는 죽여줬다 살몬색 피케이티 앙
꽃보다남자
이제 심지어 칭찬하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기 시작했다
기겁하겠다 진짜
혹시 알반가 싶어 아이피까지 봤다
아이고- _-돌아삔다 진짜
그게 재밌는 연출이라니, 내가 진짜 아이고...
그래 취향의 문제겠지
그 취향의 급을 나누면 안 되는 거겠지
그치만 아이고 진짜 어떻게 그 연출을 ㄷㄷㄷ 진심 무섭다 ㄷㄷㄷ
9회였나? 이정이랑 가을이 에피, 그걸 마무리 지어야 될 거 아니냐
당장 준표잔디 키스신을 엔딩에 넣어야 겠다는 의무감에 그게 뭐냐
우리 범이 ㅠㅠ
섹소폰 목에 걸 때 얼마나 부끄러웠쯔까 ㅠㅠ
의미없는 연주씬, 그거 그매이 오래 나올 일이가?
버마 누나가 괜히 다 미안하다,
김현중도 생각보다 나름의 루이를 잘 창조해서 괜찮은 연기를 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고...
애기들이 이렇게나 잘 하고 있는데 아놔
미노야 그 연출에 익숙해지면 안돼 ㅠㅠ
잔디 수영씬은 컨트롤씨컨트롤브이 인가영
전문적으로 배운 애도 아닐텐데 그걸 그렇게까지 수중씬으로 오래 자세히 자주 보여줘야 합니까
카고 뭔놈의 앵글이 그래 단순하노
걍 바스트만 줄창 줄창,
귀찮아서 다시 찾아보고 세세히 씹을 일은 없지만
진짜 총체적으로 쉣인데
그게 100% 만족이라니...
아이고 수준 참...
연애시대에, 커프, 그사세 등등에 비싸진 내 눈은 그딴 드라마 절대 인정 못 한다.
그런 걸 용인하고 안 까고 보듬어주면 그런 드라마만 나올 거 아냐
에라이씨
요즘 뭐든 다 재밌게 잘 찍어서 다 보란 소린 가 싶어 부담되더니 얘는 뭐니 정말
애기들이 안쓰러워서 망해버리라는 망언은 못 하지만,
진짜 10회까지의 제작진은 그야말로 ㅄ인증이었음- _-
아우 시원하다
까고 싶어서 일기장에 깐다 에라이 ㅄ들아!!!!!!!!!!!!!!
아 왠지 악플다는 마음 이해되고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지가 좋게 평가한 것을 낮게 평가한다고 해서 그들을 낮게 평가하는 부조리와 이중성,
낮게 평가하는 이유가 분명함에도 자신의 취향을 내세워 <까>를 까는 <빠>
나도 이러지 않았다는,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.
오늘도 하나 또 배워쎄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
2000년작
근데 어쩌냐
난 동감 이야기도 알고(보진 않았고)
말할 수 없는 비밀도 봤고
나비효과도 봐버렸는데
너무 뻔하다 그땐 안 뻔했나?
해피엔딩으로 기어코 끌고 가려는 이야기가 불편하다.
다 잘될 줄 알았다.
알고 보는 해피엔딩은 찝찝하구나.
세븐파운즈
시놉시스만 듣고보면 좋은 소재다
실수로 7명의 목숨을 잃게 한, 자가 7명에게 희망을 선물하려는 이야기 그리고 그의 충격적인 마지막 선택
근데 왜 그 실수가 자동차사고냐... 아 진부해
그리고 그 마지막 선택은 왜 자살이냐 그것도 기증을 위한. 아 진부해. 진부해 죽을 거 같아.
그리고 미국영화에서 주인공이 사랑에 안 빠지는 건 애초에 기대하면 안 되는거냐 아우 씨.
그 여자의 최강 민페 멘트.
"알아요. 곧 죽을 여자와는 어울리고 싶지 않겠죠."
야이 씨댕것아, 지금 골수 빼주고 와서 헉헉대는 사람한테 그게 지금 할 소리냐
카고 이 지지바야
남자가 지난 사랑 얘길 묻지 말라고 하면 배려하는 맘씨가 좀 있어야지 이건 뭐 떽떽거리더니 지가 오히려 화내면서 가고 ㅈㄹ
어찌되든 윌스미스 뒷태와 연기는 죽여줬다 살몬색 피케이티 앙
꽃보다남자
이제 심지어 칭찬하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기 시작했다
기겁하겠다 진짜
혹시 알반가 싶어 아이피까지 봤다
아이고- _-돌아삔다 진짜
그게 재밌는 연출이라니, 내가 진짜 아이고...
그래 취향의 문제겠지
그 취향의 급을 나누면 안 되는 거겠지
그치만 아이고 진짜 어떻게 그 연출을 ㄷㄷㄷ 진심 무섭다 ㄷㄷㄷ
9회였나? 이정이랑 가을이 에피, 그걸 마무리 지어야 될 거 아니냐
당장 준표잔디 키스신을 엔딩에 넣어야 겠다는 의무감에 그게 뭐냐
우리 범이 ㅠㅠ
섹소폰 목에 걸 때 얼마나 부끄러웠쯔까 ㅠㅠ
의미없는 연주씬, 그거 그매이 오래 나올 일이가?
버마 누나가 괜히 다 미안하다,
김현중도 생각보다 나름의 루이를 잘 창조해서 괜찮은 연기를 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고...
애기들이 이렇게나 잘 하고 있는데 아놔
미노야 그 연출에 익숙해지면 안돼 ㅠㅠ
잔디 수영씬은 컨트롤씨컨트롤브이 인가영
전문적으로 배운 애도 아닐텐데 그걸 그렇게까지 수중씬으로 오래 자세히 자주 보여줘야 합니까
카고 뭔놈의 앵글이 그래 단순하노
걍 바스트만 줄창 줄창,
귀찮아서 다시 찾아보고 세세히 씹을 일은 없지만
진짜 총체적으로 쉣인데
그게 100% 만족이라니...
아이고 수준 참...
연애시대에, 커프, 그사세 등등에 비싸진 내 눈은 그딴 드라마 절대 인정 못 한다.
그런 걸 용인하고 안 까고 보듬어주면 그런 드라마만 나올 거 아냐
에라이씨
요즘 뭐든 다 재밌게 잘 찍어서 다 보란 소린 가 싶어 부담되더니 얘는 뭐니 정말
애기들이 안쓰러워서 망해버리라는 망언은 못 하지만,
진짜 10회까지의 제작진은 그야말로 ㅄ인증이었음- _-
아우 시원하다
까고 싶어서 일기장에 깐다 에라이 ㅄ들아!!!!!!!!!!!!!!
아 왠지 악플다는 마음 이해되고 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지가 좋게 평가한 것을 낮게 평가한다고 해서 그들을 낮게 평가하는 부조리와 이중성,
낮게 평가하는 이유가 분명함에도 자신의 취향을 내세워 <까>를 까는 <빠>
나도 이러지 않았다는,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.
오늘도 하나 또 배워쎄요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
# by 트란 | 2009/02/05 04:09 | 덧글(0)


